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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인사말

Beyond the Great PMC! 첨단 의술과 따뜻한 공감으로 최상의 치유를 약속드립니다!
  • 예수병원은 1898년 미국에서 온 마티잉골드 의료선교사에 의해 시작되어 오랜 시간 전북도민 여러분의 건강 증진과 의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민간 의료 선교병원이자 호남 최초 근대 의료기관으로 첫걸음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롯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의료 사명을 실천하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구성원 모두가 초기 선교사들의 마음을 본받아 환자 제일주의와 선교 중심의 기치 아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수병원이 추구하는 환자 제일주의는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에 담아 환자를 섬기는 것입니다. 병자를 돌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손을 내밀어 고쳐주셨던 예수님의 마음,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고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마음이 예수병원 환자 제일주의의 핵심입니다.
  • 최근 예수병원은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첨단 의료장비(첨단 3테슬라 MRI, 디지털 혈관촬영장비, CT, 응급센터 고압산소치료기, 첨단 체외충격파쇄석기 등)를 도입해 첨단 병원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또한 암센터 증축 및 치유의 문주 완공, 기독교 근대 역사기념관과 전북권 공공어린이재활센터, 권역재활병원 신축, 첨단 전산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한강 이남 최고 병원으로서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거점 병원의 역할을 넘어서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최첨단 스마트 병원으로 발전하겠습니다.
  • 환자들이 첨단 의술과 따뜻한 케어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예수 이름을 지닌 병원 그 이상의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무한한 노력을 약속드립니다.
  • 예수병원장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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