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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소개

1966년 중이염 수술 시작!

1966년 소진명 과장에 의해 개설된 이비인후과는 현대적인 중이염의 수술적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그 당시, 고막 성형술 및 유양돌기 절제술을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해 만성 중이염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그 후 1980년 천경두 주임과장이 부임하면서 이과 분야의 수술 및 연구가 더욱 활발해졌고, 두차례의 미국 연수를 통한 최신 선진의료 기술 도입과 그 동안의 수많은 환자 진료 및 풍부한 중이염 수술경험을 통해 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1981년 이시영 과장이 부임한 후 코 수술의 내시경적 치료가 더욱 본격화 되면서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 및 비후성 비염 등의 코 질환 치료에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2001년 김광태 과장의 부임 후 구강, 인두, 후두 종양 등 두경부 외과 영역의 치료가 확대되고 있으며 코골이 수술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귀. 코. 목이 아프면 참지 마세요!

이비인후과는 귀 ·코 ·목(인두·후두)에 발생한 병변을 치료하는 분야다. 
귀의 질환 중 만성 중이염과 소아에서 많이 발생하는 삼출성 중이염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방치할 경우 합병증으로 심각한 상태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
귀의 기능은 청각뿐 만 아니라 평형 기능도 있는데 몸의 위치를 특정부위로 변화시킬 때 가만히 있어도 주위가 빙빙도는 어지러움과 함께 구역, 구토가 있을 때는 평형기능 장애가 의심되므로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수적이다.

코막힘은 부비동염(축농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비후성 비염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는데 대기오염, 다양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노출 등 여러 원인 때문에 증가 추세에 있다. 다양한 비과적 질환들이 소아 시기부터 코막힘을 유발하게 된다. 그로인해 항상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서 얼굴 발육이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치아 부정교합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적절한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

우리는 많은 말을 듣기도 하지만 또 하고도 산다. 하지만 청력에 이상이 있을 때와 달리 목소리의 변화가 생겨도 병원을 늦게 찾는 경향이 있다. 목소리가 변하는 원인은 다양한데 급성 후두염, 후두 결절 및 폴립처럼 가벼운 질환 때문일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선 후두암, 갑상선암 등 심각한 질병의 신호탄일 수 있다. 따라서 목소리의 미세한 변화가 있더라도 반드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코골이는 일종의 생리적인 습관으로 생각되어 의학적으로는 중요하지 않게 생각되어 왔으나 기도생리학의 발달로 코골이는 일종의 질환으로 간주되고 있다. 코골이의 원인으로 연구개 조직의 과다, 설비대, 혀 및 편도 비대, 아데노이드 증식등이 있는데, 코골이, 특히 무호흡은 간과시 심혈관계 합병증, 주간기면(낮 졸음), 불안 및 초조, 돌연사까지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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