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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의학과 소개

예수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1949년에 의료선교사인 G. Lindler에 의해 최초로 시작되었으며 1978년 초대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 박숙자 과장에 의해 전문적인 독립된 진단검사의학과로 발전된 이후 꾸준한 발전을 거쳐 현재 전문의 2명, 임상병리사 35명, 간호조무사 1명,보조원 2명을 포함하여 총 40명의 과원이 근무하고 있고, 진단혈액, 임상화학, 임상미생물, 혈액은행, 면역혈청, 분자 ? 세포유전, 특수화학, 응급검사실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2년 4월 응급센터와 같은 층인 1층으로 확장, 이전하여 결핵검사실, 분자유전학실, 세포유전학실의 독립된 공간을 확보하고 검체 및 시약 보관 냉장실 설치 등 과 전체를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였으며 임상화학부 및 응급검사실에 최첨단 자동화학장비를 구입, 보강하여 응급환자의 빠른 처치등 24시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시행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연간 460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가 실시하는 국내 인증심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하여 검사의 질, 검사실의 환경, 안전등 전반적인 분야를 검증 받고 있습니다. 매일 기기 및 장비의 점검을 하고 검사를 시행할 때마다 검사의 신뢰성을 확인하는 대조군을 같이 실시하여 검사의 질과 정확성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진단검사의학과란? 
진단검사의학과는 검사의학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환자의 진단과 치료 및 예후 판정을 위하여 환자의 각종 검체(혈액, 소변, 체액, 분변, 골수, 양수 등)에서 성분 분석 및 다양한 검사를 시행하고, 인체의 감염병을 진단하기 위해 세균, 바이러스, 진균등 각종 미생물을 분리하여 동정하며, 병원내 수혈이 필요한 모든 상황에 혈액공급을 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검사, 헌혈, 성분헌혈, 치료분반술등을 시행하는 부서입니다. 인체의 유전질환 및 태아의 선천성기형을 진단하기 위해 기형아 검사, 염색체 검사, 각종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여 질병과 관련된 새로운 유전정보를 제공하며 유전상담을 통하여 환자를 돕는 일도 시행합니다.
 

진단검사의학과는 여러 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최첨단 진단 기법과 특수 검사 개발 및 적용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로 의료진에게 최선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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