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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가 많은 예수병원 123주년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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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가 많은 예수병원 123주년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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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병원이 개원 123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선진화된 의료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예수병원은 지난 1898년부터 의료질 향상을 위해 환자의 눈높이에서 환자와 가족을

존중하는 환자경험 중심을 바탕으로 의료혁신을 이뤄냈다. 사랑의 전통과 첨단 의술의

조화 속에 미래를 향한 예수병원의 새로운 의료문화는 123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예수병원은 제중원에 이어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민간 의료선교 병원이다. 

미국 북부 캐롤라이나 주의 히커리(Hickory)에서 온 여의사 마티 잉골드(Dr.Mattie B.Ingold)가

1897년 전라도 도청 소재지인 전주성에 도착해 1년이 지난 1898년 11월 3일

전주 서문 밖 은송리의 작은 초가집에서 진료를 시작하면서 역사가 시작된다. 

  예수병원은 마티 잉골드 이후에도 포사이드, 다니엘, 티몬스, 구바울, 켈러, 설대위 병원장을

 비롯한 수많은 선교사들이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줬다. 

 1987년 개원 90주년을 맞이한 예수병원은 한국인 최초 정영태 병원장(13대)이 취임했고, 

현 24대 김철승 병원장 취임(2019년) 후 현재까지 123년간 동안 변함없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의료의 본질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 이웃을 섬김으로 동행해 지역민으로부터 무한한 신뢰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 21.11.23  


기사 전문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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