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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병원협회 25회 아시아기독병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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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병원협회 25회 아시아기독병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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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병원협회(협회장 김철승 예수병원장)가 지난 13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 홀에서 25회 아시아기독병원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날 김영대 목사(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원목실장)의 인도와 김철승 예수병원장(대한기독병원 협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성대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첫 발현자로 조샘 대표(인터서브 코리아)는 ‘고통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우리는 그의 증인을 드러내며 포스트 코로나 위기를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라는 주제로 연설했다.

다카니 오노 목사(기누가사 병원-일본)의 사회로 각국을 대표하는 참여자들의 발표의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상황을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첫 스피커로 이대영 과장(예수병원 국제진료과)의 발표를 들으며 이 후 오전 순서를 마무리 했다.

오후에는 ‘팬데믹에 대응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우리가 한일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박상은 원장(샘 병원)의 사회로 2부를 이어나갔다.

발표 순서로 조광범 교수(계명대 동산병원), 신혁재 교수(명지병원 진료부원장), 김병근 이사장(박애병원)이 사례발표를 했고, Dr. Witoon Yongmethawut(오버브룩 병원-태국)의 녹화 영상을 시청했다.

마지막은 ‘팬데믹 위기 가운데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이어 나가며 우리가 모인 이유와 앞으로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윌리엄 목사(기독교장로회,미국)의 폐회 기도로 대회를 마쳤다.

대한기독병원협회는 1972년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설립된 병원을 주축으로 전주예수병원 설대위 원장이 설립하여 현재는 약 26개 회원병원으로 이루어진 단체다. 국내외 구호활동 및 의료 취약지역의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 상황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교류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토론하며 리드하고 있다. 제 25대 협회장으로 김철승 예수병원장이 협회를 이끌어 나아가고 있다.    (출처 : 의학신문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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