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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선교 123년 전주예수병원, 재활의료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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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1

의료 선교 123년 전주예수병원, 재활의료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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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넘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술로 전하는 병원이 있다. 전주 예수병원이다. 마티 잉골드 선교사가 189811월 서문 밖에 초가 한 채를 구입, 진료한 뒤 지금까지 선교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1,500여 명 모두가 세례교인인 예수병원은 수술 전 환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립 목적 그대로 선교 주체로서 다른 병원들과 구분된 기독교적 가치관이 치료의 중심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 중심의 가치를 내세우며 지역 주민들을 치료한 지 123, 예수병원은 지난 시간 지역 사회를 위해 공공 의료와 봉사를 해왔던 열매를 거뒀다. 지난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북 권역재활병원에 선정된 것이다.

 

예수병원은 권역재활병원 선정으로 국비 135억과 지방비 135억 원을 더해 총 27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2024년까지 '전북권 권역재활병원'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은 예수병원이 의료와 선교의 사명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예수병원만이 드러낼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기사원문 : 의료 선교 123년 전주예수병원, 재활의료로 도약- 데일리굿뉴스 (goodnews1.com)

출처 : 데일리굿뉴스 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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