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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외과 소개

현재 예수병원 외과는 대장,항문 외과, 상부소화기 외과(위, 십이지장), 간.담도외과, 유방.내분비 외과, 두경부 외과, 혈관.이식외과, 소아외과로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각 세부분야 별로 담당 전문의가 현대의학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치료법의 다양성과 전문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냉철한 이성과 전문분야의 지식 그리고 환자에 대한 따뜻한 헌신을 예수병원 외과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복강경 클리닉(전북 최다 기록) - 수술흉터의 최소화
1980년 초 담낭절제술이 시도 된 이후 복강경 수술은 비약적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복강내 거의 모든 장기와 갑상선까지 복강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수술이 발달하였습니다. 특히나 복부내 작은 구멍을 통해 카메라와 여러 가지 기구를 통해 수술을 하는 복강경 수술은 환자에게 회복기간의 단축, 수술 흉터의 최소화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는 수술입니다. 예수병원 외과에서도 담낭, 담도, 부신, 후복막 분야는 김우영 과장이, 위,십이지장 분야는 이종명 과장이 대장 쪽은 김갑태 과장이 분야별 복강경 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수술 예로는 전북지역 최다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초기 위암, 초기 대장암 등 암 수술에는 다소 제한적이긴 하나 복강내 양성종양의 거의 모든 수술을 복강경으로 진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갑상선 내시경 - 전북 최초로 시도
전북최초로 시도된 갑상선의 내시경절제술 은 유봉옥 과장 에 의해 시술되고 있으며 눈에 보이는 목에 수술상처를 걱정하는 여성들에게 시도되고 있습니다.

 
종양 클리닉- 두경부학회의 창립 주도 
일찍부터 미국의 선진 종양치료를 접한 예수병원 외과는 1970년대부터 적극적인 종양치료를 시작하여 암치료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1984년 대한 두경부학회의 창립을 주도 하고 초대 회장을 지낸 설대위 박사의 영향으로 현대적 의미의 암치료를 국내에 전파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에도 국내에서 다발하고 있는 각종 암 중 외과 영역의 위암, 간담도계암, 대장암, 유방암, 두경부 암에 대한 많은 연구와 치료를 각 세부분야 별로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치료 성적 또한 높은 편입니다. 암치료의 기본인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면역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이용한 복합치료로 많은 암환자들에게 완치의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길고 긴 치료의 힘든 여정을 함께 하는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외과입니다.


혈관 클리닉(정맥류, 동정맥루 수술, 동맥경화)- 흉터 없는 수술 
사회 환경의 변화와 고령화로 각종 혈관 질환이 늘어나면서 예수병원에서도 혈관 클리닉을 개설하였습니다. 정맥류는 그 중 흔히 발생하는 혈관 질환인데 예수병원 외과에서는 정맥류 수술에 사용되고 있는 광투시전동절제 수술기(Trivex system)와 혈관레이저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전북지역 환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예전 수술에 비해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장점과 수술 시간이 적게 걸려 하지 정맥류의 치료에 획기적인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술이 필요 없는 간단한 하지 정맥류의 경우 주사를 이용한 경화용법도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 동맥경화로 인한 여러 혈관들의 폐쇄 및 동맥류에 대한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혈관외과 분야는 김철승 과장 과 박영삼 과장 이 맞고 있으며 특히나 예수병원 혈관외과는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혈액투석을 위한 동정맥루 수술의 좋은 결과로 좋은 평판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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