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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 예수병원은 2007년 9월에 의료기관으로 처음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추천하여 재경부로부터 공익성 기부금 대상 법인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예수병원은 1965년 미국 남장로교회의 부인회가 생일감사 헌금을 예수병원에 헌납하여 당시 용머리고개의 기적으로 불린 호남최대의 예수병원이 세워졌습니다.
  • "받는 당신의 기쁨보다, 드리는 나의 기쁨이 더 큽니다."
    "그들은 한국에 와보지는 않았지만 한국과 우리들은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 선진국 일수록 민간차원의 후원 사업이 활성화 되어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국민의 70% 이상이 정기적으로 각종 단체의 후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병상하나, 병실하나, 병원 전체를 기부하는 사람, 그리고 유산을 병원에 기부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후원이 지역 전체의 차원에서 폭 넓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비영리 병원을 후원하여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뜻을 모은다는 것은 존엄한 인간의 가치를 일깨우는 고귀한 실천입니다.
  • 예수병원은 국가나 대기업의 소유가 아니며, 바로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123년간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한 예수병원이 앞으로도 설립정신의 첫사랑을 기억하는 사랑 가득한 전통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날로 새로워지는 변화와 개혁, 첨단의술을 바탕으로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병원으로 존재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무한 사랑을 꿈꾸는 예수병원의 빛나는 미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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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수병원 병원장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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